기계와 장비 조립용 플라스틱 제품을 만드는 회사가 KMT가입니다. 경남 진주시에 공장을 두고 있습니다.
단조품을 재료로 사출·플라스틱성형과 조립 공정을 거쳐 만듭니다. 공장 넓이는 910㎡이고, 2015년부터 이 자리를 지켜 왔습니다. 제조공장 55곳이 들어선 진주일반산업단지 안에 있습니다. 기계·전자 조립용 부품 공장 619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50%에 듭니다.
전국을 보면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기계·전자 조립용 부품 품목 1,718곳이며, 경남 진주시에 9곳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