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에 위치한 (주)신일프리노스는 산업 현장에서 볼트나 너트를 체결하고 분리하는 데 쓰이는 각종 특수기계공구와 지그를 제작 및 공급하는 기업입니다.
이 회사는 스틸과 비철금속 등의 재료를 정밀 가공하고 조립하는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19년부터 울산반천일반산업단지 내 현 공장에서 제조 시설을 운영 중이며, 전체 제조시설 면적은 1159.4㎡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공구」 품목은 전국에 1235곳, 울산 울주군 6곳 있습니다.
제작된 공구는 조선, 방위, 철도, 항공, 자동차 및 에너지 산업 현장에서 부품을 체결하거나 구조물을 정비하는 공정에 주로 쓰이며 기계 및 산업 장비나 건설 현장으로 나갑니다.
토크렌치는 볼트나 너트를 정해진 힘으로 조일 수 있게 하는 장비이며, 배터리토크렌치는 전력을 이용해 체결 작업의 효율을 높이는 도구입니다. 증폭기는 좁은 공간에서 큰 힘이 필요할 때 작은 힘을 배가시켜 체결을 돕는 역할을 합니다.
밀링, 선반, CNC선반을 이용한 절삭 가공과 각종 연마기를 활용한 정밀 연마 공법을 적용합니다. 자체 제작한 플루트 및 R-연마기 등의 설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금속 재질을 다루는 가공부터 제품의 체결력을 검교정하는 과정까지 직접 수행합니다.
최대 34000Nm의 토크를 측정할 수 있는 검교정 시스템을 비롯해 밀링기, 선반, 레이저 마킹기, 에어콤프레샤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1988년 신일상사로 시작해 2011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하고 울주군 반천산업단지로 이전하여 운영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