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디엠아이에스앤티는 소화장비 실린더와 자동이탈기를 생산합니다. 울산 울주군에 공장을 두고 있습니다.
철판, 나일론, 스프링과 다이아램프를 받아 정밀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칩니다. 2024년부터 이 자리에서 557㎡ 규모의 공장을 돌려 왔습니다. 제조공장 73곳이 들어선 울산길천일반산업단지 안에 있습니다. 선박 건조·수리 공장 118곳과 견주면 제조시설 넓이가 상위 50%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선박 건조·수리 품목은 전국에 모두 217곳 있습니다. 울산 남구에 5곳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