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에 자리한 대상오션은 선박의 구조를 이루거나 보수하는 데 필요한 다양한 선박구성부분품을 제작합니다. 선박 운항 중 필요한 부품을 공급하여 해양 산업 현장에서 필수적인 장비와 부품 기능을 수행합니다.
철가공품을 원자재로 사용하여 용접 및 접합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은 총 1614.5㎡ 규모로 운영되며, 2015년부터 현재 위치에서 공장을 가동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선박 부품·구성품 품목은 전국에 2123곳, 울산 울주군 66곳 있습니다.
조선·해양 산업에 주로 쓰이며, 선박의 건조나 해상 수중 작업 현장에서 장비와 결합해 안정적인 운용을 돕는 역할을 합니다.
선박의 수중 조사와 유지보수를 위해 필요한 다양한 수중 장비와 구조물을 다룹니다. 주요 장비로는 수중 초음파 두께 측정기, 수중 스터드 건, 수중 청소 장비인 미니 팜퍼, 그리고 잠수 작업용 혼합가스 표면공급식 잠수 시스템과 감압 챔버 등이 있습니다. 또한 선박의 인양 및 설치 공사에 투입되는 기중기선, 예인선, 서비스 보트 등 다양한 해상 선박을 운용하며 수중 시설물 설치와 해체, 잔존유 제거 작업을 지원합니다.
철재와 콘크리트 등 다양한 재질을 접합하고 가공하는 용접 기술을 바탕으로 수중 환경에 최적화된 장비를 제작합니다. 수심 90미터까지 작업이 가능한 혼합가스 표면공급식 잠수 시스템을 개발하여 해저 구조물 설치 및 잔존유 제거 공사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측면 주사 음파 탐지기를 사용하여 수중 구조물을 조사하고, 수중 두께 측정기를 통해 강철 구조물의 상태를 검사하는 등 수중 정밀 탐색 및 유지보수 공법을 수행합니다.
주요 설비로는 15톤 천장 크레인 2기, 3인용 잠수 제어 패널, 20피트 컨테이너 타입의 잠수 시스템, 60인치 이중 잠금 감압 챔버를 갖추고 있습니다. 1991년 울산해양개발로 시작하여 2013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하고 본사를 이전하였습니다. 2017년 수심 90미터 대응 잠수 장비 개발을 완료하였으며, 울산 울주군 일대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