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신창중공업은 울산 울주군에 위치하며 발전소나 산업 현장에서 사용하는 액체펌프와 수중펌프, 각종 회전기기를 정비하고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스테인리스와 카본 스틸을 주요 재료로 받아 정밀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은 2152㎡ 규모로 2011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펌프·압축기 품목은 전국에 1626곳, 울산 울주군 19곳 있습니다.
발전 및 플랜트 설비의 유지보수를 비롯해 기계·산업장비 전반에 걸쳐 쓰이며, 에너지 및 발전 시설의 핵심 공정 라인에 투입됩니다.
주력 제품은 대형 전동기, 액체펌프, 수중모터, 터빈, 송풍기 및 밸브류입니다. 특히 수중펌프는 수중 부하 시험을 거쳐 신뢰성을 확보하며, 노후화된 펌프는 역설계 방식을 통해 부품을 재생하거나 사양에 맞춰 수리합니다. 또한 터빈과 압축기의 블레이드 교체 및 베어링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동기와 발전기의 예방 및 고장 정비, 설치 시운전 등의 정비 솔루션을 지원합니다.
정밀가공과 재권선 공법을 통해 회전기기 정비와 수중 전기 장치를 제작합니다. 정비 후에는 진동 분석과 전기적 성능 시험을 시행하여 정밀도를 검증하며, 특히 10m 깊이의 수조를 갖춘 성능 시험장을 통해 실제 부하 시험을 수행합니다. 전동기 및 발전기 내부 권선 작업 시 진단과 분석 기술을 활용하며, 현장 상황에 맞춘 데이터 확보와 역설계 기술을 바탕으로 장비의 효율을 최적화하는 연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75톤 크레인과 15m 층고의 공장 설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건조로, 밸런싱 머신, 진동 분석기를 운용합니다. 2011년 공장을 등록한 이후 2016년 제2공장을 신설하여 대형 전동기 정비 능력을 확충했습니다. 현재 울산 울주군에 공장을 두고 있으며 서울에 별도의 사무소를 운영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