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에 위치한 두산에너빌리티는 전력을 생산하는 발전 설비와 수소 에너지를 추출하기 위한 설비를 제조합니다. 산업 현장에서 대규모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데 필요한 핵심 장치를 만드는 기업입니다.
철판과 파이프 등의 원자재를 활용하여 단조 및 압연, 용접, 정밀 가공, 조립, 주조 및 다이캐스팅, 프레스 판금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1991년부터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461,012.7㎡에 달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전동기·발전기 품목은 전국에 1,258곳, 경남 창원시에 66곳 있습니다.
발전소의 주요 설비 부품으로 공급되어 에너지·발전 및 신재생에너지 산업 전반에 쓰이며, 다양한 기계·산업 장비의 핵심 동력을 뒷받침합니다.
화력 발전과 원자력 발전에 필요한 각종 발전 설비와 가스터빈, 그리고 수소 에너지 추출 설비를 제작합니다. 또한 풍력 및 태양광 발전기 등 신재생 에너지 생산을 위한 기기와 소형 모듈 원자로(SMR)의 핵심 부품을 공급하며, 발전소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기자재를 규격에 맞춰 생산합니다.
금속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하여 가스터빈 등 복잡한 구조의 발전 설비 부품을 제조합니다. 재료의 강도와 내구성을 확보하기 위해 대형 주조 및 단조 공법을 적용하며, 정밀 가공을 통해 설계된 규격에 맞게 제품을 완성합니다. 또한 기계적 접합 및 용접 기술로 대형 플랜트 설비의 기밀성과 안정성을 유지합니다.
금속 3D 프린터 5대를 포함한 국내 최대 규모의 3D 프린팅 제작 시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1991년부터 창원에서 공장을 운영하며 산업 현장별 맞춤형 설비를 공급해 왔으며, 현재 창원 국가산업단지 내에서 대규모 생산 라인을 가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