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에 있는 금우수지는 폐합성수지를 다시 가공하여 재생 칩 형태의 합성수지를 생산하는 업체입니다. 이 제품은 플라스틱 제품의 원료가 되어 다양한 일상 용품이나 산업용 소재를 만드는 데 쓰입니다.
폐합성수지를 수거하여 선별 및 재생 공정을 거쳐 원료로 만드는 작업을 수행합니다. 2018년부터 양산용당일반산업단지 내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 시설 넓이는 1480.3㎡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합성수지·플라스틱원료 품목을 만드는 공장은 전국에 2069곳, 경남 양산시에 53곳 있습니다. 합성수지·플라스틱원료 공장 949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25%에 듭니다.
생산된 재생 칩은 생활·소비재 제조를 비롯하여 자동차·모빌리티 부품 및 전자·IT기기의 외장재나 내부 구성품을 만드는 기초 소재로 널리 쓰입니다.
주력 제품은 폐합성수지를 재활용한 재생 칩입니다. 폐기되는 합성수지를 회수하고 이를 압출 및 펠릿화하는 공법을 사용하여 일정한 규격의 원료로 가공합니다. 다루는 재질은 각종 폐플라스틱이며, 용도에 맞는 물성을 확보하기 위해 분쇄와 혼련 및 성형 가공 범위를 조절합니다.
2018년부터 양산용당일반산업단지에서 공장을 가동하고 있습니다. 제조공장 27곳이 밀집한 산업단지 내에 위치하며 원료를 가공하기 위한 설비를 갖추고 운영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