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구에 위치한 (주)대성에코는 음식물쓰레기통, 생활 폐기물 수거함, 분리수거함 등 환경 위생을 위한 각종 수거 용기를 전문적으로 제조합니다. 주거 공간과 공공장소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분리 배출할 수 있도록 돕는 시설물을 만듭니다.
주로 PP(폴리프로필렌)와 PE(폴리에틸렌) 등 플라스틱 원료를 활용한 사출 성형 공법과 스텐 파이프 가공을 병행하여 제품을 생산합니다. 2021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1049.1㎡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도시가구」 품목은 전국에 672곳, 부산 사상구 3곳 있습니다.
주로 건설 및 건축 현장의 조경 시설물이나 아파트 단지, 공공 기관의 환경 정비용으로 쓰여 건설·건축 산업으로 나갑니다.
음식물쓰레기통은 칩 보관함이 부착된 업소용 및 가정용 모델로, 배출량에 따른 수수료 관리와 위생적인 보관을 위해 사용합니다. 분리수거대는 2분류 혹은 3분류 등 형태별로 제작되어 실내외에서 재활용품을 효율적으로 분류하는 데 쓰입니다. 불연성 수거함은 화재 위험이 없는 특수 재질로 만들어져 담배꽁초나 타지 않는 쓰레기를 안전하게 수거하는 용도입니다.
플라스틱 사출 공법을 핵심으로 하여 내구성이 요구되는 수거함 본체를 성형하며, 스텐 파이프를 절단 및 용접하여 수거대의 골조를 제작합니다. 재료의 특성에 따라 플라스틱의 탄성과 금속의 강도를 적절히 조합하는 가공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원료 입고부터 최종 제품의 조립 단계까지 직접 수행합니다.
사출기 및 금속 가공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부산 사상구 본사 공장 외에 경기도 김포시에 추가 공장을 운영합니다. 2013년에 사업자 등록을 마친 이후 환경 친화적인 제품 개발에 집중하며 현재의 생산 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