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강서구에 있는 (주)국제환경기술은 가축분뇨와 유기성 폐기물을 재활용하기 위한 환경 설비를 만드는 기업입니다. 가축분뇨를 고체와 액체로 분리하거나 수분을 제거하여 자원화하는 설비를 설계하고 제조합니다.
원자재를 정밀 가공하고 조립하는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은 396.9㎡ 규모이며, 2018년부터 현재의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가축분뇨를 포함한 각종 유기성 폐기물을 처리하고 자원화하는 환경 산업에 쓰입니다. 농장이나 축산 시설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비료나 에너지원으로 전환하는 과정에 투입됩니다.
고액분리기는 진동식, 진동-압축식, 드럼스크린, 롤러프레스, 멀티스크린 등 다양한 규격으로 생산되어 가축분뇨의 고형물과 액체를 분리합니다. 유기성 폐기물 탈수기는 오니의 수분을 제거하며, 와류산기장치는 수처리 과정에서 포기와 교반을 동시에 수행합니다. 또한 외부 젯트 이젝터는 차세대 에어 공급 장비로 사용되고, 고속발효기는 발효 속도를 높여 슬러지를 줄여줍니다. 복합 탈취 시스템은 바이오, 케미컬, UV 기술을 융합하여 악취를 제거합니다.
가축분뇨와 유기성 폐기물을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기계, 생물, 화학, 광 기술을 융합한 공법을 사용합니다. 자가발열-호기성-바실러스 액체비료 생산 공정인 A2B 공법을 적용하여 환경 개선과 자원순환을 구현합니다. 또한 자가발열-혐기성-호기성 바이오가스 공정인 A3 공법을 고도화하여 폐자원을 에너지로 전환하는 연구를 지속하고 있으며, 정밀 가공을 통해 설비의 내구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1989년 국제기계 설립을 시작으로 1998년 국제환경기계로 사명을 전환하였고, 2010년 현재의 (주)국제환경기술 법인을 설립했습니다. 2018년 부산 강서구 녹산동으로 본사를 이전하였으며, 연구소는 부산 남구 대연동에 있습니다. 주요 보유 설비로는 다양한 스크린(메쉬, 웨지, 펀칭, 멀티스크린)과 고액분리기 생산을 위한 가공 및 조립 라인을 갖추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