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강서구에 위치한 (주)풍국에스아이는 지중에 매설되는 가스배관, 전력 및 통신 케이블을 굴착 공사 시 발생하는 외부 충격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는 강재 보호판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철판을 원자재로 사용하여 자동화된 펀칭 라인과 도장 설비를 거쳐 제품을 제작하며, 제조 시설 면적은 2,488.7㎡ 규모로 2002년부터 녹산국가산업단지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판재·코일·형강·철근 품목은 전국에 1,252곳, 부산 강서구에 47곳 있습니다.
지중 시설물의 손상을 방지하여 안정적인 인프라 구축에 기여하며 건설·건축, 자동차·모빌리티 및 조선·해양 산업 현장에 쓰입니다.
주요 제품은 지중 가스배관용, 송유관용, 지중선로용, 위험물 배관용 및 기타 지중매설물 보호철판입니다. 제품 규격은 파이프 외경 20인치(너비 708mm), 24인치(810mm), 26인치(860mm), 30인치(962mm), 36인치(1,114mm) 등이 있으며 모두 두께 6mm, 길이 3,000mm에 프렌지 길이 100mm, 홀 크기 50Ø로 제작됩니다.
로 전자동 온라인 생산 라인을 구축하여 품질과 생산성을 높였으며, 숏 블라스트(Shot Blasting) 설비를 통해 표면을 처리합니다. 제품의 내식성을 강화하기 위해 특수 방청 코팅 공정을 적용하며, 외부 충격을 효과적으로 분산시키는 강도와 내구성을 확보하는 가공 기술을 사용합니다.
무인 자동화 도장 설비, 강제 건조 시스템, 프레스 라인 및 자동화 펀칭 라인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1995년 설립 이후 1999년 펀칭 라인 증설, 2002년 녹산공장 신축 이전 및 상호 변경, 2009년 숏 블라스팅 라인 신설, 2015년 대기배출시설 증설 등을 거치며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