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녹산국가산업단지—제조공장 936곳이 있는 이곳에서 (주)부산프라스틱공업은 포장용 프라스틱 CPP와 PAD를 생산합니다. 부산 강서구에 공장을 두고 있습니다.
사출·플라스틱성형 공정으로 PE와 PS를 제품으로 바꿉니다. 2003년에 자리를 잡아 지금까지 2,804㎡ 터에서 일합니다. 넓이로는 필름·시트·판 공장 622곳 가운데 상위 25%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필름·시트·판 품목은 전국에 모두 1,300곳 있습니다. 부산 강서구에 6곳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