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하구에 위치한 (주)오리엔탈코머스는 각종 섬유와 재료를 서로 붙이는 데 사용하는 접착섬유 테이프를 생산합니다.
원자재에 표면처리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하며 2014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제조 시설 넓이는 3058.3㎡이며 건축면적과 용지면적은 각각 4176.2㎡와 4810.7㎡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원단·직물·부직포 품목을 만드는 공장은 전국에 3870곳, 부산 사하구에는 56곳 있습니다. 같은 품목을 만드는 공장 1,830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25%에 듭니다.
생활·소비재와 자동차·모빌리티 산업에 쓰입니다. 특히 자동차 부품 조립이나 일상용품의 마감재 등 다양한 접착이 필요한 현장에서 널리 활용됩니다.
면테이프와 점착테이프를 비롯하여 도장 시 보호를 위한 마스킹필름, 카바링, 폴리에틸렌필름을 다룹니다. 표면처리 기술을 통해 다양한 재질에 부착력을 구현하며 규격에 따라 제조 및 수출을 수행합니다.
서부산스마트밸리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표면처리를 위한 제조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2014년 공장 등록 이후 지속적인 생산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