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공장 936곳이 모인 명지녹산국가산업단지 안에서 삼성화이바세라믹은 산업용 석제품, 욕조, 세면기, 월풀과 방열판을 만듭니다. 부산 강서구에 공장을 두고 있습니다.
세라믹과 유리섬유를 받아 표면처리 공정을 거칩니다. 2003년부터 이 자리에서 3,052㎡ 규모의 공장을 돌려 왔습니다. 전국 도자기·요업·세라믹 공장 501곳 중 넓이로 상위 10%입니다.
전국을 보면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도자기·요업·세라믹 품목 1,044곳이며, 부산 강서구에 3곳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