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신프라스틱은 제조공장 936곳이 들어선 명지녹산국가산업단지에서 프라스틱 서랍, 가구와 플라스틱사출성형을 만듭니다. 공장은 부산 강서구에 있습니다.
들여오는 재료는 플라스틱과 철괴(금형이고, 사출·플라스틱성형과 정밀가공 공정을 거칩니다. 2,135㎡ 규모의 공장을 2005년부터 이 자리에서 운영합니다. 일반 플라스틱·성형 공장 1,526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듭니다.
전국을 보면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일반 플라스틱·성형 품목 5,862곳이며, 부산 강서구에 64곳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