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레탄레진과 단열간봉을 만드는 회사가 (주)아존아시아가입니다. 생산은 충북 충주시에서 이뤄집니다.
우레탄수지와 알루미늄을 재료로 사출·플라스틱성형 공정을 거쳐 만듭니다. 2008년에 자리를 잡아 지금까지 1,124㎡ 터에서 일합니다. 제조공장 12곳이 들어선 충주중원일반산업단지 안에 있습니다. 합성수지·플라스틱원료 공장이 949곳인데, 그중 넓이 상위 50%입니다.
전국을 보면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합성수지·플라스틱원료 품목 2,069곳이며, 충북 충주시에 13곳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