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광케미칼은 부산 사하구에서 계면활성제를 만드는 기업입니다. 계면활성제는 물과 기름처럼 잘 섞이지 않는 성질을 가진 물질 사이에 작용하여 이들이 고르게 섞이도록 돕는 물질로, 세제나 화장품 등 다양한 제품의 기초 원료로 활용됩니다.
2005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은 212.4㎡ 규모입니다.
세제·비누·계면활성제 품목을 만드는 공장은 전국에 1116곳, 부산 사하구에 8곳 있습니다.
생활·소비재 산업 전반에 걸쳐 사용되는 세정제 및 각종 화학 제품의 원료로 공급됩니다.
피혁, 섬유, 액체비료, 폐수처리용 약품 등 다양한 화학 제품을 다룹니다. 피혁 및 섬유 산업에서 사용되는 공정용 약품과 함께 수처리 과정에서 중금속을 제거하는 약품 등을 취급하며 원료를 수입하여 공급합니다.
부산 사하구 장림동에 위치한 사업장을 기반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