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하구에 위치한 포코엔지니어링은 선박의 유지보수를 위한 수리와 새로운 선박을 건조하는 작업을 수행하는 기업입니다. 바다 위를 운항하는 각종 선박의 성능을 유지하고 필요한 구조물과 부품을 제작하여 선박 운항의 안정성을 높이는 일을 합니다.
금속 재료를 바탕으로 용접과 접합, 정밀 가공, 조립 및 표면 처리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10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1016.8㎡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선박 건조·수리 품목은 전국에 217곳, 부산 사하구에 11곳 있습니다.
조선·해양 산업에 쓰이며, 선박의 핵심 장비 제작부터 유지보수까지 통합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분야로 나갑니다.
주력 제품으로는 선박 엔진 부품과 선박용 펌프가 있으며, 각종 선박의 유지보수에 쓰이는 엔진 오버홀 및 유압 장비 수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또한 선박 건조를 위한 강재 및 선체 보수와 개조 작업, 선박 의장품 제작을 수행합니다. 이와 함께 예인선 및 작업선에 쓰이는 윈치와 앵커 윈치, 카블 윈치, 각종 토잉 장비 등을 제작하며, 해상풍력 분야를 지원하기 위한 특수 목적 선박 장비와 준설선용 장비도 공급하고 있습니다.
용접 및 접합 공법을 활용하여 선박의 선체와 구조물을 보수하고, 정밀 가공 기술로 엔진 부품 및 각종 기계 장치를 제작합니다. 선박의 성능 개선을 위한 추진기 시스템과 유압 제어 시스템의 설치 및 통합 시험을 수행하며, 다목적 선박 개조를 위한 전기 배선과 콘솔 설치, 인터페이스 연결 등을 진행합니다. 도면 설계부터 제작까지 일괄 생산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독자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선박 장비의 효율을 높이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선박 보수 및 제작을 위한 각종 강재 가공 설비와 정밀 가공기, 용접기, 유압 시험 장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2002년 설립을 시작으로 2010년 현재 위치의 공장을 등록하였으며, 2012년 준설용 갠트리 크레인 제작, 2013년 폐기물 연료화 시스템 구축, 2015년 연구개발전담부서를 설립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