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부산진구에 있는 한글그라픽스는 책자, 카탈로그, 전단 등 다양한 홍보 인쇄물을 기획하고 제작하는 종합 디자인 광고 업체입니다.
종이를 주재료로 기획부터 디자인, 인쇄, 제본 및 후가공까지 전 과정을 자체 설비로 진행하며 제조시설 면적은 226.5㎡입니다. 2007년부터 현재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인쇄물 및 출판물 공장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5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인쇄물·출판물 품목은 전국에 4035곳, 부산 부산진구에 21곳 있습니다.
기업 홍보물, 전시 도록, 공공기관 보고서 등 다양한 생활·소비재 및 물류·포장 산업 분야의 인쇄 제작물로 나갑니다.
주력 제품은 기업용 카탈로그, 팜플렛, 포스터, 전단지 등 홍보 인쇄물과 백화점 및 마트용 전단, 기술·전문 서적, 국정 및 인정 도서, 사보, 소식지, 교양 도서, 박물관 도록 등이 있습니다. 이 외에도 CI와 BI 디자인을 포함한 그래픽 디자인과 제품 디자인, 포장 디자인 개발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기획부터 인쇄, 가공까지 전 과정을 한 번에 해결하는 원스톱 시스템을 운영하며 옵셋 인쇄와 디지털 인쇄, CTP 출력 공법을 활용합니다. 다양한 규격의 출력과 해상도 조절이 가능하며, 라미네이팅, 오시, 미싱 제본, 중철 제본 등 후가공을 통해 인쇄물의 질감과 색상을 표현합니다.
주요 설비로는 전자동 오프셋 인쇄기(Lithrone G37 포함), UV-CTP 출력 시스템, 디지털 인쇄기, 재단기, 접지기, 중철 제본기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1982년 한글전산으로 시작해 1989년 인쇄부서를 신설했으며, 2007년 사옥을 현재의 서면으로 이전하고 제본시설을 완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