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주)더스타일컴퍼니는 패션 의류를 비롯해 뷰티, 리빙, 생활 가전 제품을 직접 기획하고 디자인하여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자체적인 기획과 디자인 과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하며, 2016년부터 공장 및 물류 시설을 운영해 왔습니다. 제조 시설 면적은 190.9㎡입니다.
패션 의류 및 리빙·생활 가전 제품을 제작하여 홈쇼핑과 온라인, 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생활·소비재 산업 분야로 공급하고 있습니다.
주력 의류 브랜드로는 클래식한 실루엣의 데미안, 뉴욕 스타일의 앤클라인, 캐주얼한 감성의 제이코닉, 유러피안 무드의 브루넬리 등이 있습니다. 또한, 생활 가전 브랜드인 오로와의 창문 로봇 청소기, 침구류, 친환경 세제와 같은 리빙 제품, 그리고 바이오 솔루션 코스메틱 브랜드 트루히알100을 통해 뷰티 제품군을 생산합니다.
각 분야의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디자인 연구센터를 운영하며 제품의 소재 기획부터 디자인, 생산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특히 패션 분야에서는 고급 소재를 활용한 패턴 설계와 실루엣 구현 기술을 적용하며,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인 더스타일라이브를 통해 제품 개발 단계부터 소비자 반응을 반영하는 방식을 취합니다.
충청북도 음성군에 제1, 제2, 제3 물류센터를 갖추고 있으며, 2024년 서울 문래동 신사옥으로 이전하였습니다. 2009년 디자인갤러리에서 출발하여 2015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하였으며, 이후 라이브 방송 스튜디오 설립 및 각 사업부별 제조 기반을 확장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