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통영시에 위치한 통영해는 음식의 풍미를 돋우고 맛을 내는 데 필수적인 식용소금을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접하는 다양한 요리에 기초가 되는 재료를 다루며, 식재료의 맛을 조절하고 보존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정제염을 주원료로 하여 식용소금을 만드는 공정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2016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21.9㎡ 규모로 갖추고 있습니다.
음식의 기본적인 맛을 구성하는 재료인 만큼 각종 요리와 가공식품을 만드는 식품 산업 전반에 걸쳐 폭넓게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