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영덕군에 있는 (주)예주고을은 농작물의 생육을 돕고 토양의 영양을 보충하는 혼합유박비료를 생산합니다. 이 제품은 식물의 성장에 필요한 필수 성분을 공급하여 농업 생산성을 높이는 데 쓰이는 토양개량제입니다.
유채박과 대두박, 미강박 등 식물성 원료를 혼합하고 발효하는 공정을 거쳐 비료를 제조합니다. 제조 시설의 면적은 492.5㎡이며, 2019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비료·토양개량 품목은 전국에 1,468곳, 경북 영덕군에 5곳 있습니다.
농업 현장에서 지력을 증진하고 작물 성장을 촉진하기 위한 밑거름으로 널리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