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케이엠에스는 화재수신지, 분사기 및 소화기와 화재감지기를 생산합니다. 생산은 전남 광양시에서 이뤄집니다.
소화약재를 받아 정밀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칩니다. 2015년에 자리를 잡아 지금까지 1,473㎡ 터에서 일합니다. 제조공장 83곳이 들어선 광양국가산업단지 안에 있습니다. 넓이로는 소화·분사기 공장 265곳 가운데 상위 25%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소화·분사기 품목은 전국에 509곳 있고, 전남 광양시에 2곳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