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고기맛플러스와 육수용소스를 만드는 회사가 (주)한백티에프가입니다. 생산은 충북 증평군에서 이뤄집니다.
L-글루타민산나트륨, 소금, 설탕과 옥수수전분을 사다 씁니다. 2017년에 공장을 등록해 506㎡ 크기의 터에서 일해 왔습니다. 제조공장 24곳이 들어선 증평2일반산업단지 안에 있습니다. 장류·조미료·소스 공장 1,061곳과 견주면 제조시설 넓이가 상위 50%입니다.
장류·조미료·소스를 만드는 공장은 전국에 모두 2,558곳 있습니다. 충북 증평군에 12곳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