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에 위치한 지에스갭링은 배관 설비의 안정성을 높이는 갭링과 히터플레이트를 제작합니다. 갭링은 소켓 타입으로 배관을 용접할 때 파이프와 소켓 사이에 일정한 간격을 유지시켜, 고온과 고압 환경에서 발생하는 열팽창으로 인한 용접부의 균열이나 파손 및 누수를 방지하는 부품입니다.
스테인리스 판과 미이카 판 등의 원자재를 받아 정밀 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99.5㎡ 규모의 제조 시설에서 공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4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제품은 배관 내부에 유체나 기체가 흐르는 플랜트 및 각종 산업 설비의 용접 공정에 사용되어 설비의 내구성을 확보하는 데 기여합니다.
주력 제품인 갭링은 배관 용접 시 파이프와 소켓 사이에 1.6㎜에서 3.2㎜의 간격을 일정하게 확보하는 부품입니다. 316L SUS 재질을 사용하며 배관 규격에 따라 1/4인치부터 3인치까지 다양한 사이즈로 제작하여 운전 중 발생하는 배관의 수축과 팽창에 대응합니다.
316L SUS 소재를 사용하여 두께와 폭을 ±0.05㎜ 공차 범위 내에서 관리하는 정밀 가공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배관 내부의 고온·고압 환경을 견딜 수 있도록 일정한 간격을 유지하는 금속 가공 공법을 적용하며, 고객이 요구하는 규격에 맞춰 직접 제작합니다.
2014년부터 인천 서구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