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에 있는 농업회사법인 충주사과한과는 찹쌀을 주재료로 하여 한과를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한과는 우리 고유의 전통 방식으로 곡물을 튀기거나 볶아 꿀과 조청 등으로 맛을 낸 과자를 뜻합니다.
찹쌀을 기본으로 들깨와 참깨 등 원료를 활용하여 전통적인 방식으로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제조 시설은 215㎡ 규모이며, 2007년부터 현재 위치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빵·과자·떡 품목은 전국에 2301곳, 충북 충주시에 17곳 있습니다.
이 제품은 식품 산업에 해당하며 간식류나 명절 선물 등 소비재로 유통됩니다.
유과는 찹쌀 반죽을 튀겨낸 뒤 조청과 튀밥을 입힌 과자로 폭신한 식감이 특징입니다. 강정은 쌀이나 견과류를 볶아 꿀에 버무려 굳힌 제품으로 고소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사과즙은 신선한 사과를 착즙하여 간편하게 마실 수 있도록 포장한 음료이며, 오란다는 쌀 반죽을 조각내어 튀긴 뒤 달콤한 시럽을 입혀 만든 간식입니다.
전통적인 한과 제조 공정을 기반으로 원료를 배합하고 가공합니다. 찹쌀을 발효시켜 튀겨내는 과정에서 적절한 기포를 형성해 부드러운 식감을 구현하며, 사과를 활용한 강정이나 유과 등 자체적인 배합비를 활용한 제품 생산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제품 생산을 위한 조리 설비와 포장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2007년 공장 등록 이후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 식품 생산을 지속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