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에 자리한 (주)경일건기는 건설 현장에서 무거운 자재를 들어 올리는 건설용 크레인과 폐기물 등을 처리하는 산업용 소각로를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철강재를 주원료로 받아 정밀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1993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853.9㎡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산업로·노·건조·오븐」 품목은 전국에 954곳, 경북 경산시 11곳 있습니다.
건설 현장의 장비나 플랜트 인프라 구축, 식품 제조 설비 등 산업 설비가 필요한 다양한 영역에 쓰입니다.
건설용 크레인은 높은 곳으로 건축 자재를 이동시키거나 중량물을 운반할 때 필수적인 장비이며, 소각로는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연소하여 처리하는 설비입니다.
철강재를 활용한 정밀가공 공법을 중심으로 부품을 제작하며, 설계에 맞춘 절삭 및 가공 과정을 거친 뒤 최종 조립 단계를 직접 수행합니다.
건설기계 제조를 위한 정밀가공 설비와 조립 라인을 갖추고 있으며, 1993년 공장 등록 이후 현재까지 관련 산업 장비를 지속적으로 제작해 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