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이엔씨는 대구 서구에서 쓰레기통과 분리수거함 등 거리와 공공장소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도시 환경 정비용 철제 시설물을 만드는 기업입니다.
강판 및 강관을 주재료로 하여 정밀 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18년부터 서대구일반산업단지에 자리 잡은 제조 시설은 343.6㎡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도시가구 품목은 전국에 672곳, 대구 서구 2곳 있습니다.
도시 거리 환경을 조성하는 시설물로 쓰이며 건설 및 건축 현장이나 공공 구역의 폐기물 배출을 효율화하는 목적으로 나갑니다.
쓰레기통은 공공장소에서 폐기물을 위생적으로 수거하기 위한 기본 설비입니다. 분리수거함은 배출되는 폐기물을 성상별로 나누어 담을 수 있게 제작한 가구형 장비입니다. 클린하우스는 폐기물 분리 배출 장소를 가릴 수 있는 부스 형태로 제작되어 거리의 미관을 관리하는 시설물입니다.
철강 원자재를 절단하고 접합하는 가공 기술을 바탕으로 제품을 제작합니다. 원자재 단계부터 가공 및 조립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현장의 요구에 맞춰 제품을 생산합니다.
2018년에 서대구일반산업단지에 공장을 등록하여 운영을 시작하였습니다. 제조 시설 확충과 공정 설비 도입을 통해 지속적으로 제품 공급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