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에 위치한 삼익엔티에스는 공작기계의 핵심 부품인 자동공구교환장치 관련 기기를 제작합니다. 이 장치는 금속을 깎거나 다듬는 공작기계가 작업 도중에 필요한 공구를 자동으로 교체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원자재를 입고하여 정밀 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16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대지 320평과 건물 250평 규모의 제조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공작기계」 품목은 전국에 2403곳, 대구 달서구 53곳 있습니다.
생산된 부품은 기계·산업장비 및 자동차·모빌리티 산업의 생산 현장에서 사용되는 다양한 공작기계 라인에 탑재되어 활용됩니다.
툴포터는 공작기계에 사용되는 여러 개의 공구를 정해진 위치에 보관하고 필요할 때 공급하는 장치입니다. 툴포터 체인 어셈블리는 이러한 툴포터를 연결하여 자동 교환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돕는 구성품이며, ATC용 암 어셈블리는 보관된 공구를 실제로 집어 기계 주축에 장착해 주는 교환용 팔 역할을 수행합니다.
각종 자동공구교환장치용 부품을 국산화하여 제작하고 있으며, 고객이 요구하는 사양에 맞춘 다양한 형태의 제품을 설계하고 생산할 수 있는 가공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BT30, BT40, BT50 규격을 비롯해 HSK-A100 링크 타입 등 공작기계 구동 환경에 적합한 정밀 부품을 직접 제작합니다.
제품의 정확도를 측정하고 보증하기 위한 PT 300 등 정밀 검사 설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2002년 9월 사업을 시작하여 2014년 8월 법인으로 전환하였으며, 이후 현재 위치인 대구 달서구 성서산업단지로 공장을 신축하여 이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