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일반산업단지—제조공장 211곳이 있는 이곳에서 안성전기는 수배전반과 분전반을 생산합니다. 수배전반은 높은 전압을 받아 쓸 수 있는 전압으로 낮춰 나누어 주는 설비입니다. 대구 달성군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조립과 프레스·판금 공정으로 차단기와 전선을 제품으로 바꿉니다. 공장 넓이는 560㎡이고, 2012년부터 이 자리를 지켜 왔습니다. 넓이로는 배전·제어반 공장 3,363곳 가운데 상위 25%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배전·제어반 품목은 전국에 7,797곳 있고, 대구 달성군에 52곳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