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에 위치한 명인스프링은 각종 산업 현장에서 충격을 흡수하거나 탄성을 이용해 동력을 전달하는 핵심 부품인 스프링을 전문적으로 제작합니다.
원자재를 공급받아 정밀가공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하며, 2014년부터 성서지방산업단지의 현 사업장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제조시설 면적은 1185.7㎡ 규모로, 기계요소 공장 749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 상위 25%에 속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기계요소 품목을 만드는 공장은 전국에 1974곳, 대구 달서구에는 26곳 있습니다.
생산된 스프링은 기계·산업장비와 자동차·모빌리티 산업의 구동부 및 부품 체결 부위에 적용되어 기계 장비의 안정적인 작동을 돕는 역할을 합니다.
가터 스프링은 오일씰이나 워터씰 부품의 내부에 들어가 실링 성능을 유지하도록 돕는 필수 부품입니다. 압축 스프링은 하중을 받을 때 길이를 줄여 충격을 흡수하며, 인장 스프링은 반대로 당기는 힘을 지탱하는 데 쓰입니다. 토션 스프링은 회전력을 저장하고 전달하는 용도로 사용되며, 이들 제품은 고객이 요구하는 다양한 규격과 형상으로 제작됩니다.
고객의 설계 사양에 맞춘 정밀한 형상 제어 기술을 바탕으로 압축 및 인장 스프링 제조 공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다루는 제품군에 맞춰 적절한 금속 재질을 활용하며, 제품의 형상 및 규격 정밀도를 확보하기 위해 지속적인 공정 개선과 제품 경쟁력 향상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정밀 스프링 제조를 위한 가공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2014년 공장 등록 이후 성서지방산업단지에서 꾸준히 생산을 이어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