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공장 250곳이 모인 왜관일반산업단지 안에서 (주)삼성산업은 자동차부품(렌즈·브라켓과 플라스틱생활용품을 만듭니다. 터는 경북 칠곡군입니다.
PC, ABS와 PP를 재료로 사출·플라스틱성형 공정을 거쳐 만듭니다. 2007년에 자리를 잡아 지금까지 1,824㎡ 터에서 일합니다. 넓이로는 생활·위생용품 공장 662곳 가운데 상위 25%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생활·위생용품 품목은 전국에 모두 1,812곳 있습니다. 경북 칠곡군에 8곳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