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공장 250곳이 모인 왜관일반산업단지 안에서 (주)영우케미칼은 플라스틱제품류(소형용기·트레이 등을 만듭니다. 생산은 경북 칠곡군에서 이뤄집니다.
사출·플라스틱성형 공정으로 폐합성수지(파사·PE·PET·PP 등을 제품으로 바꿉니다. 1,834㎡ 규모의 공장을 2014년부터 이 자리에서 운영합니다. 일반 플라스틱·성형 공장이 1,526곳인데, 그중 넓이 상위 25%입니다.
전국을 보면 일반 플라스틱·성형을 만드는 공장 5,862곳이며, 경북 칠곡군에 61곳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