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구미시에 위치한 성수이엔지는 반도체 제조 공정에 필요한 화학약품을 안전하게 공급하고 관리하는 반도체 장비와 관련 유틸리티 시스템을 제작합니다.
반도체 장비 제작을 위해 정밀 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치며 총 2,075.6㎡의 제조 시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9년부터 해당 부지에서 생산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반도체 제조장비 품목은 전국에 2091곳, 경북 구미시에 61곳 있습니다.
반도체 제조 라인과 디스플레이 및 태양광 설비 분야에서 화학약품의 공급 및 배관 시스템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주력 제품으로는 반도체 제조용 화학약품을 정해진 시점에 중앙으로 공급하는 중앙화학약품공급장치(C.C.S.S)가 있습니다. 또한, 반도체 및 생산 라인에 필요한 초순수를 불순물 없이 관리하는 DI 워터 시스템, 각종 화학약품과 가스 공급을 위한 화학약품 공급 배관, 그리고 생산 환경의 효율을 높이는 유틸리티 배관 시스템을 설계 및 제작합니다.
설계부터 제조, 검사 및 설치까지 전 단계에 걸쳐 엄격한 품질 관리 공정을 적용합니다. 각종 화학약품 공급을 위한 시스템 구축 시 배관의 기밀성과 안정성을 확보하는 정밀 시공 기술을 다루며, 반도체 생산 환경에 필수적인 초순수 시스템의 불순물 제거 가공 및 배관 설계 역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2010년 성수이엔지로 시작하여 2010년 법인으로 전환되었습니다. 2013년 가스설비 및 기계설비 1종 면허를 취득했으며, 2019년 본사 이전 신축과 함께 클린룸을 준공하였습니다. 구미 본사 외에 제2공장을 운영하며 생산 능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