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칠곡군에 위치한 아시아환경은 수질 및 대기오염을 방지하기 위한 환경 정화 장치와 관련 구조물을 설계하고 제작합니다. 이 설비들은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폐수를 정화하거나 대기 중의 오염물질을 효과적으로 걸러내어 자연과 사람이 공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쓰입니다.
철골과 금속 재료를 가공하여 각종 환경 설비 구조물을 제작하며, 용접과 정밀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완성합니다. 제조시설 면적은 333㎡이며 2014년부터 현재의 위치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철골·구조물 품목은 전국에 6016곳, 경북 칠곡군에 44곳 있습니다.
건설·건축 분야와 화학 및 반도체 등 다양한 플랜트·인프라 산업 현장에 설치되어 공정 중 발생하는 오염원을 제거하고 처리하는 데 활용됩니다.
주력 생산품으로는 수처리 시스템과 대기오염 방지 시스템이 있습니다. 수처리 분야에서는 물리화학적 처리장치, 생물학적 처리장치, 미생물 배양장치, 자성체 폐수처리장치, 다단 미생물 담체장치 등을 공급합니다. 대기오염 방지 분야에서는 닥트, 스크러버(Scrubber), 여과집진기, 활성탄 흡착탑 등을 제작하여 각종 산업 배기가스를 정화하는 용도로 사용됩니다.
난분해성 폐수나 고농도 폐수를 처리하기 위해 각 오염원에 최적화된 설계 공법을 적용합니다. 미생물을 이용한 수질 정화 기술과 자성체를 활용한 분리 기술을 통해 오염물질을 효율적으로 제거합니다. 또한 대기 분야에서는 악취, 분진, VOC, NOx, SOx 등 물질 특성에 맞춰 닥트 설계부터 설치까지 수행하며 자체 기술연구소를 통해 공정별 오염 방지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2004년 설립되어 2010년 대기 및 수질 환경전문공사업을 등록했습니다. 2012년 경북 칠곡군으로 사업장을 이전하였으며 2013년 기업부설 연구소를 설립했습니다. 2015년과 2019년에 각각 금속구조물 창호공사업과 기계설비공사업 면허를 취득하였고 현재 대구와 경기도 파주에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