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주시에 자리한 신양사다리는 고소 작업에 필수적인 각종 알루미늄 사다리를 직접 설계하고 제작하는 전문 기업입니다. 사다리는 건설 현장이나 일반 가정 등 높은 곳에서 물건을 옮기거나 작업할 때 안전한 발판을 제공하는 핵심 장비입니다.
알루미늄 원자재를 가공하여 사다리 형태를 갖추는 정밀 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2020년부터 현재의 제조 시설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 시설 넓이는 1,225㎡ 규모입니다.
건설 현장의 임시 통로와 작업용 발판으로 사용되어 건설·건축 산업에 쓰이며, 가정 내 수리나 원예 등 다양한 생활·소비재 영역에서도 활용됩니다.
SYSF 안전발판 사다리는 작업 시 발판을 확보하여 안전성을 높인 모델이며, SY 70 안전통로 사다리는 건설 현장에서 층간 이동을 돕는 통로형 장비입니다. 또한 SY 50 우마형 작업발판은 낮은 높이의 실내 작업이나 도배 작업 시 안정적인 발판을 제공하며, SY 65 원예용 사다리는 조경 및 원예 활동을 위해 설계된 전용 장비입니다.
사다리 제작 시 알루미늄 소재를 가공하기 위한 피어싱 설비 자동화 공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사다리의 지주와 발판을 정밀하게 가공하고 견고하게 조립하여 하중을 버티는 구조를 구현하며, 제품 사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다목적 형태의 프레임 구성 및 조립 기술을 직접 수행합니다.
조립 및 피어싱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1985년 동양알미늄사다리로 시작해 2014년 현재의 상호로 변경되었습니다. 2020년에 경기도 양주시로 공장을 이전하였고, 꾸준히 사다리 제작 기술을 연구하며 관련 설비를 운영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