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홍엔지니어링은 철강 및 금속 가공 공정에 필요한 자동화 설비를 제작하는 기업으로, 인천 서구에 위치하여 산업 현장의 공정 효율화를 돕는 각종 기계 장치를 공급합니다.
철과 알루미늄 등 금속 원자재를 활용하여 정밀 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설비를 제작하며, 제조 시설은 377.3㎡ 규모로 2017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기계부품」 품목은 전국에 3143곳, 대구 서구 12곳 있습니다.
공장 자동화 라인이나 철강금속 소재를 다루는 기계·산업장비 및 자동차·모빌리티 산업 현장에 설치되는 설비 부품으로 공급됩니다.
주력 제품으로는 코일 형태의 판재를 폭 방향으로 연속 절단하는 슬리터 라인, 고객이 원하는 길이로 판재를 잘라 적재하는 시어 라인, 그리고 롤을 통과시켜 금속의 두께와 경도를 조정하는 강판 압연 라인이 있습니다. 또한 열처리 공정을 위한 벨 방식이나 연속식 열처리 시스템, 밴딩끈을 자동으로 절단하는 장치, 코일의 방향을 바꾸는 코일 전도기와 하중을 견디는 C형 코일 후크 등 제조 현장의 맞춤형 공정 설비와 품질 관리를 위한 두께 측정 시스템을 제작합니다.
금속 소재의 물리적 특성을 고려한 정밀 가공 기술을 바탕으로 설비를 설계하고 구축합니다. 특히 금속 판재 생산의 자동화를 위한 비접촉 센서 기반의 두께 측정 기술과 연속 열처리 시스템 제어 기술을 다루며, 수요자의 요구 사양에 맞춘 맞춤형 엔지니어링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모든 설비는 현장 운영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설계되며, 제작된 설비에 대한 지속적인 성능 업그레이드와 유지보수 서비스를 포함하는 기술 지원을 수행합니다.
주요 보유 설비로는 금속 가공을 위한 압연기, 슬리팅 및 절단 라인, 열처리 설비 등이 있습니다. 2021년 인천 사업장을 개소하며 엔지니어링 전문성을 강화하였고, 본사는 대구에 두고 있습니다. 다루는 설비는 용도에 따라 10톤에서 25톤급의 대형 코일 처리 능력을 갖추도록 맞춤 제작하며, 현장의 요구에 부응하는 주문형 자동화 치공구 제작 및 노후 설비의 성능 향상 작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