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연천군에 있는 아솜느는 아이와 성인을 위한 침구류를 만드는 곳입니다. 원단에 솜을 넣어 누비는 방식으로 이불과 패드, 베개 등 잠자리에 필요한 제품을 직접 제작합니다.
원단을 재단한 뒤 디자인에 맞춰 누빔 공정을 거쳐 완제품을 완성합니다. 제조 시설은 670㎡ 규모이며, 2017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침구·커튼·가정용」 품목은 전국에 1846곳, 경기 연천군에 4곳 있습니다.
가정에서 사용하는 침구류를 생산하며 생활·소비재 산업 분야로 나갑니다.
낮잠이불세트는 어린이집이나 가정에서 아이들이 잠잘 때 쓰는 패드와 이불입니다. 바디필로우는 유아의 뒤집기를 방지하거나 안정을 돕는 베개이며, 역류방지쿠션은 아이가 수유 후 소화를 돕는 각도를 유지해 줍니다. 또한 냉감 침구세트는 여름철 시원한 느낌을 주며, 차렵이불은 솜을 넣어 두툼하게 누벼 사계절 활용하기 좋습니다.
고밀도 100수 면 원단과 모달 코튼, 에어 매쉬 소재를 주로 다룹니다. 피그먼트 염색법을 사용하여 자연스러운 색감을 내고 누빔 처리를 통해 포근함을 더하는 공법을 활용합니다. 제품의 기획부터 소재 선정, 재단과 누빔 봉제 전 과정을 직접 진행합니다.
제품 제작을 위한 누빔 설비와 봉제 기기를 갖추고 있습니다. 2017년 공장을 등록한 이후 침구 제작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연천군 군남면 사업장에서 운영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