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에 있는 대영엠텍은 반도체와 디스플레이를 생산하는 제조 공정에 들어가는 각종 정밀 전자 부속품을 만듭니다. 이러한 부품은 기계 장치가 안정적으로 동작하도록 돕는 핵심 부품입니다.
철을 주재료로 삼아 정밀 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 면적은 3,553.6㎡이며 2013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일반 장비·부품 품목을 만드는 공장은 전국에 128곳, 대구 달성군에 1곳 있습니다.
이곳에서 생산하는 부속품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제조 설비의 정밀도를 유지하고 공정을 지원하는 부품으로 활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