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에 위치한 (주)유창씨엠아이는 광업 및 건설 현장에서 굴삭기 등의 중장비 운용에 필수적인 기계 부품을 생산합니다.
자동차 부품을 원재료로 사용하여 정밀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제작합니다. 제조 시설 면적은 399㎡이며, 2020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일반 기계·설비 품목은 전국에 1749곳, 대구 서구에 2곳 있습니다.
공장 자동화 및 건설 현장에 투입되는 기계·산업장비와 로봇·자동화 라인, 자동차·모빌리티 산업 전반에 걸쳐 사용되는 핵심 부품을 공급합니다.
자체 브랜드인 GETT와 DURAK을 통해 굴삭기용 투스, 버킷, 어댑터(샹크), 언더캐리지, 고무트랙, 유압브레이커, 크러셔 플랜트용 부품 등을 생산합니다. 투스는 굴착 작업 시 삽입력을 높여 작업 효율을 개선하고 장비 부하를 줄이는 역할을 하며, 언더캐리지는 장비의 주행 및 하중 지지를 담당합니다.
합금 및 용해 기술을 활용하여 조직 결함을 제거하고 내마모성과 내충격성을 확보하는 공법을 적용합니다. 소재 및 열처리에 대한 연구를 통해 트랙링크 제품의 표면 경도를 Rockwell C 55 이상, 심부 경도를 40 수준으로 유지하는 등 정밀한 열처리 공정을 통해 내구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자동화된 생산 라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1988년 유창상사로 시작해 2005년 (주)유창씨엠아이로 사명을 변경하였습니다. 서울 본사를 비롯하여 대구 남부사업법인, 전주 중부사업법인, 인천 및 강원 물류센터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