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샘은 대구광역시 서구에 자리 잡고 있으며, 택배 배송과 상품 보호에 필수적인 각종 포장용 봉투 및 단열재를 제작합니다. 안전봉투와 택배봉투를 비롯하여 에어캡과 발포지 등을 생산하며, 물건을 안전하게 운송하거나 생활 공간의 단열을 돕는 제품들을 주로 다룹니다.
다양한 규격의 원단과 필름을 원자재로 입고하여 가공 및 포장 공정을 거치며, 2016년부터 대구 서대구일반산업단지 내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건축면적 456.8㎡, 제조시설 면적 222.7㎡ 규모의 공간에서 생산 작업을 수행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인쇄물·출판물」 품목은 전국에 4,035곳, 대구 서구에 17곳 있습니다.
생산된 포장재와 단열 제품은 생활·소비재 유통 분야와 물류·포장 산업 전반에 쓰입니다. 특히 택배 서비스 과정에서 상품의 파손을 방지하거나, 창문 및 내부 시설의 단열을 유지하는 용도로 활용됩니다.
안전봉투는 내부에 완충재가 결합되어 있어 택배 발송 시 내용물을 외부 충격으로부터 보호할 때 씁니다. 에어캡봉투는 공기 방울이 들어간 완충 필름을 가공하여 파손되기 쉬운 물건을 감싸는 데 사용하며, 단열뽁뽁이는 창문에 부착하여 외부의 냉기를 차단하고 실내 온도를 유지하는 용도입니다. 이 외에도 보냉봉투와 아이스팩, 택배용 테이프를 제작합니다.
필름 압착 및 절단 공법을 사용하여 다양한 사이즈의 맞춤형 봉투를 제작하며, 무광 처리를 포함한 소재 가공과 접착 공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발포지 및 에어캡 등을 활용해 용도에 맞는 완충 성능을 확보하고 있으며, LDPE를 비롯한 합성수지 재질을 다루어 내구성을 높이는 데 주력합니다.
제품 절단기, 봉투 접착 설비 및 포장 라인을 갖추고 공장을 가동하고 있습니다. 2016년 공장 등록 이후 현재의 대구 서구 와룡로99길 23 사업장에서 포장재 전문 생산 체계를 유지하며 운영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