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에 있는 산수그린은 실내외 창문이나 벽면에 설치하여 햇빛을 차단하고 사생활을 보호하는 블라인드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섬유와 알미늄을 주요 재료로 받아 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블라인드를 생산합니다. 2018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넓이는 372㎡입니다. 같은 품목을 만드는 공장 807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50%에 듭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침구·커튼·가정용 품목은 전국에 1846곳, 대구 달성군에 68곳 있습니다.
주거 공간이나 상업 시설의 창호에 설치되는 부품으로 활용되어 생활·소비재 산업 분야로 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