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에 위치한 훈성산업은 시력 보정이나 눈 보호를 위한 안경테를 전문으로 생산합니다. 안경테는 렌즈를 고정해 얼굴에 착용할 수 있게 해주는 안경의 핵심 구조물입니다.
형상기억합금 등 다양한 소재를 받아 정밀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제조 시설은 261.5㎡ 규모이며, 2002년부터 현 위치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안경·안경렌즈 품목은 전국에 294곳, 대구 달서구 3곳 있습니다.
생활·소비재 산업을 비롯해 시력 교정 및 보호를 담당하는 의료·헬스케어 분야로 나갑니다.
선글라스는 강한 햇빛으로부터 눈을 보호하기 위해 렌즈에 착색 처리를 한 제품입니다. 안전보안경은 산업 현장 등에서 이물질이 눈으로 튀는 것을 막아주며, 스포츠고글은 격렬한 활동 시 눈을 보호하고 활동성을 높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가공 공법을 적용하며 안광학 산업 전반의 기술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소재의 특성을 살리는 정밀가공 기술과 제품의 고급화 및 다기능화를 위한 공정 설계를 직접 수행합니다.
대구광역시 달서구 송현동2길 15에 위치하며 1999년 현재의 장소로 공장과 사무실을 확장 이전했습니다. 1993년부터 안광학 제품 제조를 시작하여 관련 기술을 개발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