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산업기계는 대구 달성군에 자리한 기업으로, 무거운 물건을 들어 올리거나 옮기는 데 사용하는 천장크레인과 대차, 산업용 설비를 전문적으로 제작합니다.
철판과 형강 등의 원자재를 정밀하게 가공하고 조립하는 과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은 519.5㎡ 규모이며, 2015년부터 현재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건설·광산기계 품목은 전국에 1,934곳, 대구 달성군에는 16곳 있습니다.
건설·건축 현장이나 반도체 생산라인, 제철 설비 및 발전소와 같이 중량물을 이동시키거나 자동화 공정이 필요한 산업 현장에서 두루 쓰입니다.
주요 생산 제품으로는 천장크레인인 호이스트 크레인, 서스펜션 크레인, 갭 크레인, 갠트리 크레인, 지브 크레인이 있으며, 특히 반도체 생산용 클린룸 크레인과 중량물 이동용 대차를 제작합니다. 또한 산업 현장에서 사용되는 굳은 제설제 파쇄기와 함께 슬래브 텅, 전동형 코일 리프터, C 훅 등 다양한 달기구와 버킷 크레인, 마그넷 크레인 같은 특수 목적 장비도 함께 공급합니다.
각종 형강과 철판을 설계 규격에 맞추어 가공하고 조립하는 제작 공정을 갖추고 있습니다. 정밀한 크레인 구동을 위해 부품 단위부터 완성품까지 제작 및 설치를 수행하며, 클린룸과 같은 특수 환경에 적합한 장비 개발과 제철 및 발전소용 대형 설비 제작에 필요한 제작 공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6년 달성2차산업단지에 신축 공장을 준공하여 운영 중입니다. 1998년 세일산업기계를 설립한 이래 크레인과 제설제 파쇄기 등을 중심으로 장비를 개발하고 있으며, 주요 설비와 공법을 바탕으로 산업용 운반기기 제작을 이어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