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용인시에 있는 마노케이스건축사사무소는 목조 건물을 짓는 데 필요한 골조를 제작합니다. 목조 골조란 집이나 건물의 뼈대를 이루는 구조물로, 안전한 건축을 위한 기초적인 프레임 역할을 합니다.
구조용 목자재를 주원료로 사용하여 표준화된 방식에 따라 목조 골조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2024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넓이는 331.2㎡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목재·제재 품목은 전국에 1,276곳, 경기 용인시에 14곳 있습니다.
건설·건축 산업 전반에 쓰이며, 특히 주택이나 건축물의 뼈대를 세우는 공정에 활용되어 효율적인 시공을 돕습니다.
목조 골조 생산 및 조립 서비스를 주력으로 합니다. 195㎡ 규모의 주택을 기준으로 할 때, 건물의 수평을 맞추는 토대 작업부터 골조 조립, 그리고 방수 처리까지 포함된 공정을 제공합니다. 구조물은 친환경 고강도 토대를 사용하여 내구성과 자원 재활용성을 고려하였습니다.
검증된 표준화 제조 방법을 적용하여 생산하고 있습니다. 상세 시방에 따라 구조용 합판이나 목재를 정밀하게 고정하는 네일링(Nailing) 공법을 수행하며, 벽체와 바닥판 사이의 결합력을 높여 전단벽의 구조적 안정성을 확보합니다. 또한 외피 테이핑 시방에 따라 건축물의 기밀성과 방수 성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시공합니다.
2024년 공장을 등록하였으며, 경기 용인시 단국대학교 글로컬산학협력관 내에 거점을 두고 있습니다. 목조 골조의 설계부터 제조, 현장 조립까지 일관된 생산 시스템을 갖추고 서비스를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