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에 자리한 더파트는 컴퓨터 및 주변기기를 조립하고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사무용 및 산업용으로 사용되는 다양한 컴퓨팅 장비를 전문적으로 구성하여 공급합니다.
중앙처리장치(CPU)와 메모리, 하드디스크 드라이브 등 주요 부품을 공급받아 고객이 요구하는 사양에 맞춰 시스템을 조립하는 공정을 운영합니다. 제조 시설 면적은 145.8㎡이며 2024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조립된 컴퓨터와 서버 장비는 기업의 전산실이나 정보 시스템 구축 등 전자·IT기기 산업 전반에 걸쳐 사용됩니다.
주력 제품은 업무용 데스크톱 컴퓨터를 비롯하여 데이터 처리를 담당하는 서버, 대용량 데이터를 저장하는 스토리지 등이 있습니다. 이들 장비는 기업의 정보화 환경 구축과 효율적인 업무 데이터 관리를 위해 사용되는 핵심 하드웨어 장치들입니다.
사용자의 목적에 부합하는 사양을 설계하여 하드웨어 내부 구성 요소를 조합하는 조립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시스템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개별 부품의 호환성을 검토하며, 조립 완료 후에는 정상 작동 여부와 기능적 결함 유무를 확인하는 시험 과정을 거칩니다.
컴퓨터 조립 및 유지보수를 위한 장비들을 갖추고 있으며, 2017년 법인 설립 이후 IT 인프라 환경 구축을 지원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