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창판금은 기체여과기를 비롯한 다양한 금속 가공품을 제작하는 업체로 서울 구로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생산하는 기체여과기는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분진이나 유해 가스를 걸러내어 공기를 깨끗하게 유지하는 데 쓰이는 장비입니다.
철이나 스테인리스와 같은 금속 재료를 정밀하게 가공하고 조립하는 과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2023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100㎡ 규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여과·집진·정수 품목은 전국에 3923곳, 서울 구로구에는 15곳 있습니다.
제작된 부품들은 플랜트나 발전 설비는 물론 다양한 기계 및 산업 장비에 들어가 가동 효율을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SUS 제품군은 부식에 강한 스테인리스를 사용하여 옥외 방수형 케이스 등으로 제작되며 전기 제어반이나 계측기 등을 외부 환경으로부터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STEEL 제품은 견고한 철 소재를 활용해 다양한 산업 기기의 외함으로 사용됩니다. 하이박스는 전자 부품이나 회로를 안전하게 수납하기 위한 보호용 케이스이며, 각종 액세서리는 핸들이나 브라켓처럼 기기 결합 및 운용에 필요한 부품들입니다.
판금 공법을 기반으로 금속 재료를 절단하고 절곡하여 원하는 형상을 만듭니다. SUS304 등의 스테인리스와 스틸 재질을 주로 다루며, 설계 도면에 맞춘 정밀 가공부터 조립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제품의 용도에 따라 방수 처리를 하거나 조립형 박스 형태로 제작하는 등 고객의 요구 사항을 반영한 주문 제작을 지원합니다.
절단기, 절곡기 등 기본적인 판금 가공 설비를 보유하여 다품종 생산 체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1987년 처음 사업을 시작한 이래 영창정밀판금에서 현재의 상호로 변경하였으며, 서울 구로구 내에서 공장을 이전하며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