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에 위치한 대주켐은 실내 공간의 냄새를 제거하고 향기를 더하는 방향탈취제를 전문적으로 만드는 기업입니다.
향료, 에탄올, 프로필렌글리콜, DPM, 정제수를 원료로 배합 및 혼합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23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넓이는 80㎡입니다.
방향·탈취제 품목을 만드는 공장은 전국에 536곳, 인천 남동구에는 21곳 있습니다.
생활·소비재 산업 분야에 쓰이며 실내 환경 개선을 위한 방향제 및 탈취 용도로 공급됩니다.
실내 공간에 사용하는 방향탈취제를 주력으로 생산하며 향료를 안정적으로 배합하여 발향 효과를 내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에탄올과 프로필렌글리콜 등 원료를 목적에 맞게 혼합하는 공법을 사용합니다.
2023년 공장 등록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제조 시설을 갖추어 운영을 시작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