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에 있는 지와이한빛은 농업 현장에서 기계에 연료를 간편하고 신속하게 주입할 수 있도록 돕는 농업용 급유기와 고압 고무호스를 제작합니다.
펌프와 호스 등 주요 자재를 활용하여 사출 및 플라스틱 성형, 정밀 가공,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은 114.8㎡ 규모로 2023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농업기계 품목은 전국에 1,325곳, 서울 금천구에 5곳 있습니다.
농업 현장의 연료 공급 체계를 관리하고 기계 설비의 효율적인 운용을 돕는 부품이라 농업 및 기계·산업장비 분야에 폭넓게 쓰입니다.
주력 제품인 오일 급유기는 경유나 등유를 대상으로 하며, 사용 환경에 따라 AC 220V 전용인 일반형과 AC 220V 및 DC 12V 겸용인 배터리형으로 나뉩니다. 유량 20~30L/min, 모터 출력 120W 규격을 기본으로 하며, 1,000L 용량의 탱크를 포함하거나 이동이 용이한 형태 등 8종의 모델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내구성 강화를 위해 아연도금스틸, NBR 합성고무, 고밀도 폴리에틸렌(HDPE), 알루미늄 강판 및 특수 방염 시트를 사용하여 작업 환경에 맞춘 내구성을 확보했습니다.
자체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제품 디자인부터 생산까지 전 과정을 관리하며, 특히 급유기의 주유 및 펌프 자동 멈춤 기능과 이중 필터 시스템을 적용하여 사용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였습니다. 강철판과 알루미늄 강판 보강을 통해 내식성과 열 차단 성능을 강화하는 공법을 활용하며, 고객의 요구 사항에 따른 규격 변경 및 커스터마이징 제작을 수행합니다.
제품 생산을 위한 정밀 가공 및 조립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2013년부터 주유기 호스 국산화 개발 등 관련 사업을 시작하였으며, 2021년 법인 설립 및 공장 등록을 완료하였습니다. 이후 조달청 벤처나라 등록과 함께 다양한 농업 및 산업 현장에 제품을 공급하며 성장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