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광진구에 위치한 주식회사 케이앤에스케어는 음악 콘텐츠와 ICT 기술을 결합하여 어르신의 인지건강과 정서 안정을 돕는 시니어 전용 스마트 전자피아노를 만드는 기업입니다.
피아노 건반, 전자회로, 하우징, 태블릿 PC 등의 재료를 사용하여 정밀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은 68.9㎡ 규모이며 2025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방송·음향기기 품목은 전국에 2333곳, 서울 광진구 3곳 있습니다.
경로당, 노인복지관, 노인맞춤돌봄서비스와 같은 복지 현장에서 활용되어 시니어의 인지 활동을 촉진하는 전자·IT기기 및 통신·네트워크 산업에 쓰입니다.
주력 제품은 스마트 전자피아노인 '띵동 레미큐'입니다. 악보를 모르는 어르신도 건반에 들어오는 LED 불빛을 따라 누르면 쉽게 연주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휴대용과 스탠드형 모델로 나뉩니다. 피아노와 태블릿을 연동하여 동요, 가곡, 클래식 등 다양한 음악 연주를 지원하며 건반을 이용한 두더지 잡기나 고스톱 형태의 인지 훈련 게임을 제공합니다.
사용자의 연주 진행 상황에 실시간으로 반응하는 LED 라이트닝 건반 시스템과 MIDI 통신 기술을 활용합니다. 어르신이 직관적으로 기기를 다룰 수 있도록 대형 버튼 중심의 UI를 적용하였으며, 사용자의 연주 진도와 인지 훈련 결과를 저장하는 로그 축적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자체 생산 라인을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2025년 4월 법인 설립 이후 스마트 전자피아노 개발과 조달청 품목 등록을 마쳤습니다. 이후 AI 기반의 통합 플랫폼 구축 및 모델 다양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