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스코리아는 경기 파주시에 위치한 기업으로, 정수 및 하수 처리, 오수 처리, 터널 폐수 처리, 물 재이용 및 대기 오염 정화 시스템을 설계하고 제작합니다. 이들 장비는 환경 오염을 방지하고 자연 생태계를 복원하는 데 활용되는 친환경 설비입니다.
금속 소재와 전기 장치를 주요 원자재로 사용하여 정밀 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22년에 공장 등록을 마쳤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197.2㎡ 규모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물리화학적 수처리 공법과 대기 오염 저감 기술을 적용하여 건설 및 환경 산업 분야의 공공 시설과 공장 자동화 라인 등에 설치되어 운영됩니다.
고속 응집 침전 기술을 적용한 수처리 장치인 HES-PLUS는 터널 폐수, 하수, 정수 처리 및 해수 담수화 전처리에 사용됩니다. 빗물 이용 시스템은 옥상 녹화나 조경 및 중수도 용수로 활용되며, 대기 오염 정화 시스템(EAP)은 미세먼지와 대기 오염 물질을 흡입하여 오존 처리와 미생물 분해 방식으로 정화하는 친환경 설비입니다.
가중 응집제인 HES-Carrier를 투입하여 미세 입자의 침전 효율을 극대화하는 초고속 응집 침전 공법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기술은 총 체류 시간을 12~15분 이내로 단축하여 부지 면적을 최소화하며, 무인 자동화 운전을 지원합니다. 대기 정화 시스템은 특수 혼합 토양 내 서식하는 생물과 오존 전처리를 결합하여 오염 물질을 분해하며, 연구 개발을 통해 비점 오염원 제거 및 생태 복원 기술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충청북도 충주시 동량면에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각종 수처리 장치 제작을 위한 자동 약품 주입 시스템 및 설비 라인을 갖추고 있습니다. 2002년부터 환경 분야 사업을 시작하여 수질 및 대기 환경 정화 시스템 개발에 매진해 왔으며, 주요 해외 사업과 국내 지자체 및 교육 기관의 환경 정화 설비 프로젝트를 수행하였습니다.